메일과 클라우드를 한 분야로 묶은 이유
많은 사람이 메일과 저장공간을 따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같은 계정 안에 붙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구글 계정이라면 지메일, 드라이브, 구글 포토가 하나의 저장 용량을 나눠 쓰고,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라면 아웃룩과 원드라이브가 함께 움직입니다. 그래서 용량이 부족하다는 알림 하나가 메일 수신과 사진 백업에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분야를 한 페이지에 둔 것은 계정 단위로 주소를 묶어 두면 어디를 정리하고 어디를 지켜야 하는지 판단이 빨라지기 때문입니다. 표에서 같은 운영사의 서비스를 이어서 보면 그 연결이 더 잘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