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연재처에서 읽는다는 것
웹툰 한 편에는 작가뿐 아니라 어시스턴트, 채색과 배경 작업자, 편집자가 함께 참여합니다. 독자가 정식 플랫폼에서 쿠키나 캐시로 회차를 열거나 무료 회차의 광고를 보면, 그 수익이 계약에 따라 제작진에게 나뉘고 다음 시즌의 제작비가 됩니다. 독자에게 돌아오는 이득도 분명합니다. 작가의 휴재와 복귀 소식이 공지로 바로 전해지고, 오탈자나 대사를 고친 수정본이 자동으로 반영되며, 결제가 잘못되면 고객센터에 환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품이 오래 이어지기를 바란다면 공식 연재처를 북마크해 두는 것이 가장 간단한 응원입니다. 회차 끝의 응원 댓글과 좋아요도 작가에게 힘이 되는 신호로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