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사이트와 실제 판매처는 다릅니다
스카이스캐너나 네이버 항공권 같은 비교 서비스는 여러 항공사와 여행사의 요금을 모아 보여 주지만, 실제 결제는 연결된 판매처에서 이뤄집니다. 그래서 일정 변경이나 환불이 필요할 때 연락할 곳은 비교 사이트가 아니라 결제한 여행사나 항공사입니다. 숙박도 마찬가지여서, 같은 호텔이라도 아고다에서 결제했다면 아고다 고객센터가, 호텔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했다면 호텔이 창구가 됩니다. 환불 규정도 판매처 기준을 따릅니다. 예약 확정 메일에 적힌 판매처 이름을 확인하고 그 판매처의 공식 사이트를 북마크해 두면, 문제가 생겼을 때 엉뚱한 곳에 문의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