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모음
도메인 주소를 분야별로 묶은 목록사이트 이름 옆에 실제 도메인을 함께 적어 두는 방식이라, 누르기 전에 어디로 가는지 눈으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소레벨의 분야 페이지 18개가 모두 이 형태로 국내와 해외 주소를 나눠 보여 줍니다.
전체 레벨맵주소레벨은 분야별 공식 사이트를 골라 담고, 사이트마다 Lv.1부터 Lv.3까지 레벨을 붙여 두는 주소모음 링크모음입니다. 매일 여는 대표 사이트부터 필요한 날에만 찾는 전문 사이트까지, 지금 내 상황에 맞는 단계에서 골라 열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주소모음과 링크모음은 흩어진 웹사이트 주소를 한곳에 묶어 두고 눌러서 바로 이동하게 만든 목록을 부르는 말입니다. 부르는 이름은 조금씩 달라도 바라는 것은 같습니다. 검색을 여러 번 거치지 않고, 가짜가 아닌 공식 주소로 한 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소레벨에서 자주 쓰는 다섯 가지 말을 먼저 풀어 둡니다.
사이트 이름 옆에 실제 도메인을 함께 적어 두는 방식이라, 누르기 전에 어디로 가는지 눈으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소레벨의 분야 페이지 18개가 모두 이 형태로 국내와 해외 주소를 나눠 보여 줍니다.
전체 레벨맵주소를 외우거나 입력하는 대신 버튼 하나로 이동하도록 만든 목록입니다. 즐겨찾기를 따로 정리하기 번거로운 분이 홈 화면에 하나만 올려 두고 쓰기 좋으며, 휴대폰에서는 터치 한 번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이용 가이드은행, 지도, 쇼핑처럼 목적이 같은 서비스를 나란히 놓아 비교하며 고를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주소레벨은 여기에 Lv.1부터 Lv.3까지 레벨을 붙여 어떤 곳을 먼저 쓰면 좋은지까지 알려 줍니다.
Lv.1 기본 사이트모음공식 사이트도 개편이나 기관 통합으로 도메인이 바뀌는 일이 있습니다. 주소레벨이 말하는 최신주소는 운영 주체를 대조한 뒤 최근 점검에서 정상 응답과 https 연결이 확인된 주소를 뜻하며, 확인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확인·레벨 기준검색 결과에는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페이지가 섞이기 쉽습니다. 확인을 마친 바로가기를 쓰면 그런 갈림길 없이 목적지로 갈 수 있고, 최근 연 사이트는 이 기기에만 저장돼 다음에 더 빨리 꺼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같은 분야라도 매일 여는 곳과 가끔 찾는 곳은 다릅니다. 주소레벨은 공식 사이트 134곳을 쓰임의 폭에 따라 세 단계로 나눴습니다.
포털, 메일, 대표 동영상 서비스처럼 하루에도 몇 번씩 여는 사이트입니다. 나이나 직업과 상관없이 거의 모든 사람이 쓰는 곳이라 새 기기에서 첫 북마크로 두기에 알맞습니다.
Lv.1 전체 25곳 보기쇼핑, 은행, 지도, 배송조회처럼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이나 한 달 사이에 꼭 다시 찾게 되는 사이트입니다. 생활 리듬에 맞춰 내게 필요한 곳만 골라 담으면 됩니다.
Lv.2 전체 69곳 보기자격증 접수, 실거래가 조회, 해외 통관 확인처럼 목적이 분명할 때 깊이 들어가는 전문 사이트입니다. 평소에는 몰라도 되지만 필요한 날에는 대신할 곳이 없습니다.
Lv.3 전체 40곳 보기분야를 누르면 국내·해외 공식 사이트 표와 확인일, 그 분야에서 자주 나오는 가짜 주소 유형, 자주 묻는 질문이 이어집니다.
무엇을 하려는지만 정하면 됩니다. 상황별로 먼저 열어 볼 분야를 묶어 두었고, 사이트 수는 등록 상황에 따라 바뀝니다.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결과가 함께 떠서, 어느 쪽이 진짜 공식 주소인지 다시 따져 봐야 할 때가 많습니다. 주소레벨은 그 수고를 덜기 위해 운영 주체가 분명한 공식 사이트만 분야별로 정리합니다. 지금은 18개 분야에 134곳이 올라 있고, 각 사이트는 등록 전에 도메인과 운영 기관을 따로 대조해 봅니다. 확인이 끝나지 않은 곳은 아무리 유명해도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여기에 레벨이라는 기준을 하나 더 얹었습니다. 레벨은 사이트의 품질 점수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쓰는지를 나타내는 표시입니다. 처음 링크모음을 꾸리는 분이라면 Lv.1만 먼저 북마크하고, 생활이 바빠지는 시기에 Lv.2를, 특정한 일을 처리해야 할 때 Lv.3를 꺼내 쓰면 즐겨찾기가 쓸데없이 길어지지 않습니다. 같은 목록을 보더라도 사람마다 꺼내 쓰는 단계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이 레벨의 출발점입니다.
분야별로 널리 쓰이는 서비스와 공공기관 누리집을 후보로 올립니다. 이용자 제보로 들어온 사이트도 같은 줄에 세워 두고 함께 살펴봅니다.
사이트 하단의 사업자 정보와 기관명, 공식 앱 스토어 표기, 실제 도메인이 서로 맞는지 대조합니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등록을 미룹니다.
얼마나 자주 열리는지, 쓰는 사람이 얼마나 넓은지, 목적이 얼마나 특수한지를 따져 Lv.1부터 Lv.3 가운데 하나를 붙입니다.
등록한 뒤에도 주기적으로 접속해 주소가 바뀌거나 서비스가 끝나지 않았는지 살핍니다. 변동이 생기면 레벨과 위치를 다시 조정합니다.
이름이 같은 주소모음이라도 만드는 방식에 따라 쓰임새가 크게 달라집니다. 주소레벨이 어떤 부분을 다르게 정했는지 표로 정리했습니다.
| 항목 | 흔한 주소모음 | 주소레벨 |
|---|---|---|
| 담는 기준 | 이름이 알려진 사이트를 폭넓게 수집 | 운영 주체와 도메인을 대조한 공식 사이트만 등록 |
| 목록 순서 | 가나다순이나 등록한 순서 | 이용 빈도에 따라 Lv.1·Lv.2·Lv.3로 나눠 배치 |
| 주소 점검 | 등록한 뒤 따로 다시 열어 보지 않는 경우가 많음 | 정기적으로 접속해 응답과 https 연결을 확인하고 날짜를 표시 |
| 바뀐 주소 | 이용자가 직접 알아채야 함 | 변경을 확인하면 목록을 고치고 점검 기록에 남김 |
| 광고와 순서 | 돈을 낸 사이트가 위쪽에 놓이기도 함 | 광고비나 제휴로 순서와 레벨이 바뀌지 않음 |
| 설명 | 사이트 이름과 링크만 나열 | 분야별 체크리스트, 심화 글, 자주 묻는 질문, 매일 올라오는 분류 글 |
| 분야 | 대표 사이트 | 공식 도메인 | 결과 | 확인일 |
|---|---|---|---|---|
| 검색·포털 | Lv.1 네이버 | naver.com | 정상 | 2026.10.31 |
| AI·업무툴 | Lv.1 챗GPT | chatgpt.com | 정상 | 2026.10.31 |
| 메일·클라우드 | Lv.1 네이버 메일 | mail.naver.com | 정상 | 2026.10.31 |
| SNS·커뮤니티 | Lv.1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 | 정상 | 2026.10.31 |
| 뉴스·날씨 | Lv.1 네이버 뉴스 | news.naver.com | 정상 | 2026.10.31 |
| 정식 웹툰·웹소설 | Lv.1 네이버웹툰 | comic.naver.com | 정상 | 2026.10.31 |
| OTT·동영상 | Lv.1 유튜브 | youtube.com | 정상 | 2026.10.31 |
| 음악·팟캐스트 | Lv.1 멜론 | melon.com | 정상 | 2026.10.31 |
| 쇼핑·오픈마켓 | Lv.1 쿠팡 | coupang.com | 정상 | 2026.10.31 |
| 해외직구·배송조회 | Lv.1 CJ대한통운 | cjlogistics.com | 정상 | 2026.10.31 |
| 은행·카드·증권 | Lv.1 토스 | toss.im | 정상 | 2026.10.31 |
| 정부·민원 | Lv.1 정부24 | gov.kr | 정상 | 2026.10.31 |
| 건강·복지 | Lv.1 국민건강보험 | nhis.or.kr | 정상 | 2026.10.31 |
| 지도·교통 | Lv.1 네이버 지도 | map.naver.com | 정상 | 2026.10.31 |
| 여행·숙박 | Lv.1 여기어때 | yeogi.com | 정상 | 2026.10.31 |
| 교육·자격증 | Lv.1 네이버 사전 | dict.naver.com | 정상 | 2026.10.31 |
| 취업·알바 | Lv.1 사람인 | saramin.co.kr | 정상 | 2026.10.31 |
| 부동산·이사 | Lv.1 네이버 부동산 | land.naver.com | 정상 | 2026.10.31 |
접속 응답과 보안 연결(https)만 확인한 결과입니다. 사이트 안의 로그인·결제 화면까지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확인·레벨 기준에 있습니다.
주소레벨 블로그에는 분야별 주소모음 링크모음을 레벨과 상황에 맞춰 풀어 쓴 분류 글이 매일 한 편씩 올라옵니다. 무엇부터 북마크할지, 어떤 사칭 주소를 조심할지 분야마다 구체적인 예를 곁들여 정리합니다.
광고비나 제휴 여부에 따라 목록 순서나 레벨이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습니다. 배치는 오직 이용 빈도와 쓰임새를 근거로 정합니다.
불법 공유, 도박, 성인 콘텐츠를 다루는 곳은 처음부터 후보에 넣지 않습니다. 이름만 비슷하게 흉내 낸 사칭 페이지 역시 같은 이유로 뺍니다.
주소 변경이나 오류 제보가 들어오면 직접 접속해 확인한 뒤 고치고, 바뀐 내용은 점검 기록에 남겨 언제 무엇이 달라졌는지 볼 수 있게 합니다.
공식 사이트라 해도 그 안의 개별 상품이나 게시글까지 보증하지는 못합니다. 확인할 수 있는 범위와 없는 범위를 확인·레벨 기준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흔한 주소모음은 분야만 나누고 그 안의 순서는 가나다순이나 등록순으로 둡니다. 그러다 보니 포털과 자격시험 접수처가 같은 무게로 나란히 놓이고, 정작 매일 여는 사이트를 찾으려면 목록을 끝까지 훑어야 합니다. 주소레벨은 이 문제를 쓰임의 빈도로 풀었습니다. 같은 분야 안에서도 거의 모든 사람이 날마다 쓰는 곳은 Lv.1, 생활 일정에 따라 정기적으로 찾는 곳은 Lv.2, 특정 목적이 생겼을 때 여는 곳은 Lv.3로 나눕니다. 덕분에 목록을 위에서부터 읽기만 해도 자주 쓰는 사이트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드물게 필요한 사이트는 아래쪽에서 차분히 찾을 수 있습니다.
링크모음을 처음 정리한다면 욕심을 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Lv.1 기본 사이트모음 페이지를 열어 내가 실제로 쓰는 곳만 골라 북마크하거나 홈 화면에 올려 두세요. 일주일쯤 지나 은행, 쇼핑, 지도처럼 자꾸 찾게 되는 사이트가 생기면 그때 Lv.2에서 하나씩 골라 보탭니다. Lv.3는 미리 저장해 둘 필요가 사실상 거의 없습니다. 자격증 접수 기간이나 이사 준비처럼 일이 생긴 날 해당 분야 페이지를 열면 충분합니다. 이렇게 단계를 나누면 즐겨찾기 목록이 짧게 유지되고, 오래 쓰지 않은 주소가 쌓여 헷갈리는 일도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분야 페이지에는 국내와 해외 공식 사이트가 표로 나뉘어 있고, 줄마다 레벨 표시가 붙어 있습니다. 표 바로 아래의 체크리스트는 그 분야에서 접속 전에 살펴볼 점을 짧게 추린 것입니다. 은행·카드·증권 분야라면 앱 설치를 유도하는 문자의 진위를, 해외직구·배송조회 분야라면 통관 안내를 사칭한 메시지를 먼저 의심해 보라는 식입니다. 그 아래 심화 글과 자주 묻는 질문은 표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쓰임새를 보충합니다. 필요한 사이트만 곧장 열고 싶다면 표에서 이름을 누르면 되고, 처음 접하는 분야라면 체크리스트부터 천천히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공식 사이트도 서비스 개편이나 기관 통합으로 주소가 바뀌곤 합니다. 이럴 때 검색 결과 맨 위의 링크를 그대로 누르기보다, 평소 쓰던 주소모음에서 같은 이름을 다시 찾아 들어가는 쪽이 안전합니다. 주소레벨은 등록된 사이트를 정기적으로 다시 열어 보고, 바뀐 주소가 확인되면 목록을 고친 뒤 점검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혹시 목록의 주소가 열리지 않거나 엉뚱한 곳으로 이어진다면 제보로 알려 주세요. 확인을 거쳐 반영하는 동안, 이용자는 이용 가이드의 문제 해결 항목을 보며 캐시나 확장 프로그램처럼 브라우저 쪽 원인을 먼저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두 말은 거의 같은 뜻으로 섞여 쓰이지만 무게중심이 조금 다릅니다. 주소모음은 어떤 도메인으로 가는지를 보여 주는 데 힘을 싣고, 링크모음은 누르면 바로 열리는 편리함에 초점을 둡니다. 사이트모음은 같은 목적의 서비스를 나란히 비교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용자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이름이 아니라 세 가지를 모두 갖췄는지입니다. 주소가 눈에 보이고, 누르면 곧장 열리고, 비슷한 사이트끼리 견줘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주소레벨의 분야 페이지는 표 한 줄에 사이트 이름과 도메인, 레벨, 확인일을 함께 놓아 이 세 가지를 한 화면에서 해결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첫째, 목록에 실제 도메인이 적혀 있는지 봅니다. 이름만 있고 주소가 숨겨진 버튼은 어디로 이어지는지 알 수 없습니다. 둘째,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가 있는지 봅니다. 날짜가 없다면 몇 년 전 주소일 수도 있습니다. 셋째, 어떤 사이트를 넣고 빼는지 기준을 공개하는지 살핍니다. 넷째, 돈을 받고 위쪽 자리를 파는 광고 칸이 목록 사이에 섞여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다섯째, 잘못된 주소를 알릴 창구가 있는지 봅니다. 주소레벨은 이 다섯 가지를 모두 화면에 드러내 두었고, 자세한 기준은 확인·레벨 기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주소라는 말을 앞세워 공식 사이트와 똑같이 꾸민 페이지가 문자나 메신저로 퍼지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페이지는 도메인 철자 하나를 바꾸거나, 공식 이름 뒤에 낯선 단어를 덧붙이는 식으로 만들어집니다. 링크를 받았다면 바로 누르지 말고 주소창의 도메인을 주소모음에 적힌 공식 도메인과 한 글자씩 맞춰 보세요. 로그인이나 결제, 앱 설치를 서두르게 만드는 문구가 붙어 있다면 더 의심해야 합니다. 주소레벨의 분야 페이지에는 그 분야에서 자주 보이는 사칭 유형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쓰는 사이트가 정해졌다면 저장 방식을 하나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컴퓨터에서는 브라우저 즐겨찾기 막대에 Lv.1 사이트만 올리고, 나머지는 주소레벨 하나로 찾아 들어가면 막대가 넘치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주소레벨을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한 번에 열립니다. 한 번 연 사이트는 최근 연 사이트 칸에 이 기기 안에서만 기억되므로, 같은 곳을 다시 찾을 때 검색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기별 단계는 이용 가이드에 그림 없이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요즘은 하나의 서비스가 웹과 앱, 여러 하위 도메인으로 나뉘어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예전처럼 대표 주소 하나만 적어서는 부족합니다. 생성형 AI 도구처럼 새로 생긴 분야도 빠르게 늘었고, 공공기관 누리집은 통합과 개편으로 주소가 자주 정리됩니다. 주소레벨은 이런 변화를 따라가려고 AI 분야를 별도로 두고, 지금 18개 분야 134곳을 레벨별로 다시 나눠 담았습니다. 블로그에는 하루 한 편씩 분야별 주소모음 정리 글이 올라와 목록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쓰임새를 채웁니다.
처음이라면 전체 레벨맵을 열어 레벨 버튼에서 Lv.1만 골라 보세요. 거의 모두가 매일 여는 사이트 25곳만 남아 한눈에 들어옵니다. 다음으로 내 생활에 필요한 분야 두세 개를 골라 분야 페이지의 체크리스트를 읽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쪽 검색칸에 하려는 일을 적어 봅니다. 등기부, 환율, 택배처럼 사이트 이름을 몰라도 쓰임새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세 걸음이면 처음 쓰는 주소모음 링크모음도 몇 분 안에 내 것처럼 익숙해집니다.
분야별 공식 사이트만 골라 정리하고, 각 사이트에 이용 빈도에 따른 레벨을 붙여 둔 주소모음 링크모음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주소모음은 사이트 이름과 함께 실제 도메인을 보여 주는 데 무게를 두고, 링크모음은 누르면 곧장 열리는 바로가기 묶음이라는 뜻이 강합니다. 주소레벨은 두 가지를 함께 갖춰 도메인을 보면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했습니다.
분야 페이지 표의 확인 칸에 마지막으로 점검한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접속 응답과 https 연결을 확인한 날짜이며, 주소가 바뀐 것을 확인하면 목록을 고치고 점검 기록에 남깁니다.
중간 페이지를 거치지 않고 표에 적힌 공식 도메인이 새 창으로 바로 열립니다. 누르기 전에 표의 도메인 칸에서 이동할 주소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Lv.3는 더 우수하다는 뜻이 아니라 목적이 있을 때 쓰는 전문 사이트라는 뜻입니다. 레벨 숫자는 쓰임의 폭과 빈도만 나타냅니다.
현재 18개 분야에 134곳이 올라 있습니다. 레벨별로는 Lv.1이 25곳, Lv.2가 69곳, Lv.3가 40곳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수시로 달라집니다.
아닙니다. 목록 순서와 레벨은 광고비나 제휴 관계로 바뀌지 않고, 이용 빈도와 쓰임새, 확인 결과만 반영합니다. 돈을 받고 자리를 파는 방식은 운영 원칙에서 처음부터 제외했습니다.
먼저 다른 브라우저나 모바일 데이터로 접속해 보고, 그래도 열리지 않으면 제보로 알려 주세요. 운영자가 직접 확인한 뒤 바뀐 주소가 있으면 목록에 반영합니다.
휴대폰 화면에 맞춰 표가 접히고 레벨 필터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처럼 바로 열 수 있으며, 방법은 이용 가이드에 기기별 단계로 적어 두었습니다.
18개 분야 134곳을 한 페이지에서 레벨별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